[일반]

공유서가 만들기


1. ‘공유서가’란 무엇인가요?

책장을 함께 만들어 자신이 소유한 책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는 것을 말해요. ‘공유서가‘는 나눔과 소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만들어 나가는 우리의 공동 책장이에요. 책 나눔을 통해 책과 사람,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공간이니, 이웃과 친구들과 함께 공유서가를 꾸미고 운영해 봐요!


책 마음껏 읽고, 이야기꽃도 피우세요

다 본 책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눠 볼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도 있어요. 공유서가 때문에 마을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, 이웃 간에 정이 더욱 두터워져요. 공유서가에서 보고 싶은 책 마음껏 읽으며 책에 대한 이야기꽃도 피우세요.


책을 나누면 경제도 환경도 살아나요

주머니 속에 잠들어 있던 사용하지 않는 자원을 순환시키는 ‘공유 경제’ 시대가 열렸어요. 나에겐 책장 한편에서 먼지만 쌓이는 헌 책이지만 다른 사람에겐 소중한 새 책이 돼요. 한 번 보고 꽂아두는 게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다시 볼 수 있으니 책의 가치는 올라가고 구입비용은 절약돼요. 이처럼 경제적 효율뿐 아니라, 자원 낭비 문제도 해결하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겠죠?


2. ‘공유서가’ 만드는 방법



3. 공유서가 활용사례


▨ 월곡 꿈그림도서관의 공유서가


다 읽은 책을 월곡 꿈그림도서관의 공유서가에 기증하고 책의 사연을 엽서에 남깁니다

이 책을 판 수익금은 월곡 꿈그림도서관의 후원금이 되어 지역의 청소년들의 프로그램과 행사비용에 사용되어 집니다.





사진참고 : 월곡꿈그림도서관 누리집 (https://www.sblib.seoul.kr/wglib/index.do)

자료 참고 : 서울특별시 공유서울의 "공유서가 안내집"

공유서가 운영 안내서는 서울시와 ‘씨앗나눔 마을연구소’가 함께 기획하였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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